피싱 이메일과 가짜 문자 (스미싱)
"은행 경고"나 "택배 배송" 문자가 사실은 내 정보를 훔치려는 덫일 수 있습니다.
가이드 읽기한인시민센터(Consumer Resource Center)는 사기를 알아보는 법, 나를 지키는 법, 그리고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를 한국어와 영어로 알려드립니다.
방금 돈을 보내셨거나 계좌가 걱정되시나요? 신고보다 먼저 은행에 전화하세요.
요즘 가장 많은 사기 수법과, 사기를 알아채는 신호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전부 한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고, 신고가 어려우시면 센터 직원이 옆에서 함께 해드립니다.
다른 건 다 잊으셔도, 이건 꼭 기억하세요.
사기꾼은 일부러 급하게 몰아붙입니다. 진짜 회사나 정부 기관은 생각할 시간, 가족과 상의할 시간을 줍니다.
정부 기관도, 제대로 된 회사도 기프트카드나 송금, 코인으로 돈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순간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전화를 끊으세요. 그리고 내가 직접 찾은 공식 번호로 다시 걸어보세요. 문자에 있는 링크는 누르지 마시고, 주소는 손으로 입력하세요.
나오는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개인정보는 묻지 않습니다.
어느 기관이 내 일을 맡는지, 신고하면 그다음엔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공식 정부 사이트로 바로 연결해 드리니 안심하고 신고하세요.
출처: FTC Consumer Sentinel Network, FBI IC3 연례 보고서.
주요 신고 기관을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일을 맡는 곳인지,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34 Wilshire Blvd, Suite 500, Los Angeles, CA 90010
(213) 555-0100
월–목 오전 10시 – 오후 3시 · 토 오후 1시 – 3시
금요일과 일요일은 쉽니다.
사기 관련 질문과 사이트 이용 안내를 도와드립니다.